집안사정(?) 으로 인해 타의 90% 자의 10%로 낙향.
제주도 온지 벌써 2달이 다 되어 간다. 시간은 참 빠르구나..
집 정리하고, 잠깐 서울 다녀오고, 집들이 하고, 예린이 어린이집 입학 시키고, 프리로 할 일들 좀 업어오고...
2달간 한 것들... 별로 한 것 없는거 같은데 늘어 놓으니 많은 거 같기도 하고..
양볼 두번 찰싹 때리고 정신 차릴 때~
생각보다 행동을 앞세울 때다. 일단 지르세요~~
일상을 좀 기록할 필요가 있어 다시 쓰기 시작한다.
아날로그 기록은 역시... 귀차니즘과 어느새 불편함. 그리고 어느새 악필이 되어 있더라.
소싯적에는 연애편지 대필해줄 정도의 아리따운 글씨였는데....
내일은 프리일 샘플코드 작성 마무리해야지..
일과 스케줄링 좀 해야할듯.
책장에 있는 책들도 다시 꺼내 봐야지.